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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논평
성 명 서 4․3평화공원 불량위패를 당장 철거하라.
■ 4․3평화공원 불량위패를 당장 철거하라.
현재 4.3평화공원 위패봉안실에는 남로당제주도당 인민해방군 사령관 김의봉, 6․25전쟁 때 북한인민군 사단장으로 7천 여명을 인솔하고 낙동강 전선까지 남침했다가 전사한 이원옥, 기타 남로당 핵심간부, 김달삼의 참모장, 비서실장, 인민재판 주재자, 9연대를 탈영하여 반란에 가담한 자, 북한 인민군 등의 위패가 있다. 또 군경은 물론 5․10선거관리위원 및 우익인사와 그 가족을 살인 방화한 자 등 다수의 불량위패가 있다. 4․3반란 수괴급 위패를 당장 철거하라
■ 제주4.3평화공원의 왜곡, 편향, 날조된 전시물부터 바로 고쳐라.
4.3평화공원 전시물은 정부진상보고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중심으로 구성된 4.3기념관은 저주의 공간이 되어 있다. 군인들이 무차별로 어린이와 부녀자들에게 총질하는 사진과 동영상들, 마치 군인과 경찰이 죄없는 양민을 아무런 이유도 없이 무차별 학살한 것처럼 묘사하고 있다. 반면에 반란군(인민해방군)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이를 접한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증오할 것인가. 자부심을 느낄 것인가? 제주4.3평화공원의 왜곡, 편향, 날조된 전시물부터 당장 바로 고쳐라.
■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한 김석범 4.3평화상을 즉각 철회하라.
행정자치부 출연기관인 제주4.3평화재단이 “대한민국을 민족반역자가 세운 나라”라고 주창한 김석범에게 4.3평화상을 수여하면서 국민 혈세 5만불을 줬다.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는 김석범을 4.3평화상 수상자로 선정 한 이유는 무엇인가? 道감사위원회는 철저하게 감사를 집행하여 4․3평화상을 회수해야 할 것이며, 감사결과를 즉각 공개하라. 차제에 감사원은 재단운영 전반에 걸쳐 감사를 실시하라.
■ 4.3왜곡 교육 중단하고 통일․안보교육 복원하라.
제주도교육청은 이른바 '4.3평화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성격규정도 안됐으며 왜곡 편향된 정부보고서를 기초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또 초등학생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교육은 이념이나 정치적으로부터 중립성을 담보해야 그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 자문위원, 교사 선정이 편향적이고, 4.3교육 자료 내용 역시 위험하다. 4.3희생자유족들의 '유족강의‘는 순진무구한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일방적 한풀이 교육이 우려된다. 평화와 인권을 빙자한 왜곡된 4.3교육보다 대한민국 정통성 확립과 통일 안보교육을 복원하라.
■ 4.3역사왜곡에 책임 있는 4.3중앙위원회 위원들을 즉각 교체하라.
4.3중앙위원회 위촉직 위원들은 2000년 김대중 정부에서 임명한 이래 지금까지 15년간 재임하고 있다. 대법관도 임기가 있는데 왜 이런가? 이들 위원 중에는 만난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과 경제발전을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을 반민족세력으로 규정함은 물론 제주4․3을 최초의 통일운동이었다는 발언자도 포함되어 있다. 부실한 4․3정부보고서 작성과 부적격자를 희생자로 둔갑시킨, 그리고 장기 재임하는 위촉직 4․3중앙위원 전원을 당장 교체하라.
2015년 4월 30일
4.3바로세우기 애국․안보 연합
광복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 / 대한민국해병대 3․4기전우회 / 6.25참전경찰유공자회 / 자유논객연합 / 제주4.3정립연구․유족회